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너무 더워 그날만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그러나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면, 그때 그 여름날의 아스라한 기억만 떠오르는 그런 것이다. 타오를 듯한 태양과 서로에 대한 열정도 잠시뿐이다. ― Hot Fun In The Summertime, 콜레트 맥켈런Collet McKellen ― 세림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쭈욱, 한 사람만 좋아했다. 그를 향한 마음을 조용히 다이어리에 쏟아내며 5년의 짝사랑을 지켜가던 어느 날……! 다이어리가 없어졌다. 온 학교를 이 잡듯 뒤져 봤지만 도무지 눈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하루, 이틀, 사흘…… 일주일. 분실한 다이어리를 주웠다며 낯선 남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알고 봤더니 세림이 좋아하는 그와 같은 과 동기 이시준. “공짜로는 못 돌려주지.” “그럼 혹시 사례를…….” “태종대학교 05학번 국어국문과 은세림, 그리고 같은 학교 의예과 05학번 박영우.” “호, 혹시…… 다이어리 안의 내용 보셨어요? 그런 거예요?” “…….” “그리고…….” “같은 학교 의예과 05학번 이시준, 나야.” 과 동기가 주워 갔을 거란 최악의 생각은 해본 적 없다고! [작품 공지] ※ [개정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