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의 갈림길. 운명이 이쪽으로 가라 할 때, 슬쩍 웃으며 딴청 피우면서 다른 길을 택하라.
그 자식이 안내하는 길, 가면 갈수록 좋은 꼴 별로 못 본다.
운명과 정면 대결.
과거의 일들이 조금씩 뒤틀려 갔다. 믿는 건 가느다란 깨달음 하나뿐.
운명의 소용돌이를 뚫고 나가는 한 남자의 굵직하고도 거친 서사시가 시작된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2017년 11월 30일부로 작가 정보가 [나성호]에서 [임현수]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