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날 버렸다. 나 또한 세상을 버렸다. \r\n신이 선택한 그들이 흘린 쓰레기를 난 그저 주워 먹었을 뿐이다. \r\n그러므로 난 여전히 배가 고프다. \r\n일류가 되기 위해서라면, 난 기꺼이 신마저 집어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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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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