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짐승 연하남 오선우와 까칠 연상녀 서지수. 누나가 너무 예뻐서 견딜 수 없던 선우는 결국, 누나의 회사까지 따라와 입사하는데……. 그곳에서 만난 누나는 훨씬 더 예쁘고, 멋지고, 섹시해졌다! 짐승 같은 연하남의 돌격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의 알콩달콩? 기승전떡! 하는 매콤짭짤한 오피스 로맨스! *** “이렇게 추울 때는 섹스가 제일 좋대요.” 지수의 귓가에 대고 속삭이는 선우의 목소리에 순간, 두 팔에 소름이 쫙 돋았다. “이건 생존을 위한 거예요.” “무슨 헛소리를…….” “그렇지만, 누나도 이렇게 딱딱해졌는걸요.” 선우의 손이 슬금슬금 올라오더니 물방울이 맺힌 지수의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었다. 선우를 타박하는 것이 민망하게 이미 그녀의 젖꼭지도 단단해져 있었다. 선우의 노골적인 손가락 놀림에 지수는 흡, 소리를 내며 작게 신음을 내뱉었다. 몸이 긴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주 작은 터치도 예민하게 받아들였다.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돌리고, 꾸욱 누르는 오선우에게 하지 말라고 밀쳐 내고 싶은데…… 그러고 싶은데……. 지수 또한 그 산속 쉼터에서의 스릴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는 유혹에 휩싸였다. 확실히 그 날 몰래 했던 그 관계는 종종 생각 날 정도로 아찔하고 낭만적이었다. 의외로 거부하지 않는 지수의 반응에, 선우는 손을 뻗어 아예 핸드폰을 꺼버렸다. 창고 안은 다시 어두컴컴해졌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몸을 더듬고 있는 선우의 손놀림이 더욱 또렷하고 짜릿하게 느껴졌다.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선우의 손길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지수의 목선과 둥그런 어깨. 그리고 부드러운 젖가슴과 허리를 타고 내려간 그의 손이 그녀의 배꼽 아래를 향했다. 젖은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밀어 넣자, 지수가 조금 놀라며 선우의 손목을 잡았다. “자, 잠깐만. 진짜…… 진짜로 할 거야?” “말했잖아요. 이건 살기 위해 하는 거라니까요? 생존섹스.” (본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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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5/10
  • 現在の作品선배는 너무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