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난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며 생일을 맞이한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시마무라 카나(30세).
남편과의 부부생활도 완전히 만족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큰 불만도 없이 지내던 그녀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남편으로부터 감봉이 되었다는 이야길 듣게 됩니다.
태어나서 제대로 된 일도 한 번 해본 적 없는 카나는
친구인 사오리의 부탁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게 되고, 금새 적응해 갑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카나에게 어두운 손길이 뻗쳐 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