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전문직, 운명적 사랑,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능력녀, 달달물, 이야기중심
여자에게 관심 없고 까칠하기로 소문난 여행 작가 로빈.
어느 날 우연히 열정적으로 버스킹 공연을 하는 주아를 보게 되는데.
“당신한테 반한 것 같아요.”
“장난하지 마요.”
“제가 장난하는 것처럼 보입니까?”
주아는 갑작스러운 그의 대시가 당황스럽지만
어딘가 간절해 보이기까지 하는 모습에 서서히 마음을 열고.
“이제부터 나는 내가 사랑하는 만큼 널 안을 거야.”
“참을게요. 그러니까…… 사랑하는 만큼 안아줘요.”
서로에 대해 잘 모르지만 조금씩 알아가기로 한 두 사람.
만남의 횟수가 쌓이는 만큼 관계도 점점 깊어져 간다.
“난 널 위해서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네가 연주하는 곳엔 내가 항상 함께 있을 거야.”
볼수록 갖고 싶은 두 남녀의
솔직 당당한 로맨스가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