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다.
언제나 그렇다.
죽어도 다시 태어나는 무한한 생.
이번 생은 무공이 있는 세상의 거지 소년인가.
“아, 씨바. 뺑이치게 생겼네.”
소년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 소광(小狂).
'귀찮은데 그냥 콱 뒈져 버릴까?'
소광은 과연 몰려드는 귀찮은 세상만사에서 벗어나
그가 기대하는 대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7년 7월 19일 09시 41분부터 대여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