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충동적인 원나잇 스탠드로 물려버렸다?!<br>짐승같은 직진남과 걸크러시 그녀의 사이다 로맨스!<br><br>회사 동료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고 가볍게 저녁 식사를 했던 그날. 나은이 알몸으로 정신을 차린 곳은 낯선 집의 침대 위였다!<br>혼란스러운 마음에 정사의 흔적이 가득한 집에서 급하게 빠져나왔지만, 출근한 후에도 도통 어젯밤의 상대가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 초조하기만 하다.<br>그때, 그녀에게 범인이 먼저 다가온다.<br><br>“공나은 씨가 제 첫 경험입니다.”<br><br>원나잇 상대는 나은이 소속된 로펌의 젊은 대표, 문주완. 전부터 나은에게 관심이 있던 그는 적극적으로 나은에게 구애를 시작한다.<br>그런데 이 남자뿐만이 아니다?! 회사 대표와 선배 변호사, 심지어 의뢰인까지! 갑작스럽게 시작된 인기 절정의 날들. 뜻밖의 혼란 속에서, 나은의 선택은?!"<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