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 : Hot contact 수잔 크로스비 지음 / 김지원 옮김 그에게 흠뻑 빠져들다 아리아나가 과거의 의문을 풀기 위해서는 조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하지만 오만한 그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이성은 자취를 감추고 가슴속에 숨겨두었던 비밀스런 열정이 고개를 드는데…. ▶ 책 속에서 「함께 일하게 된다면, 오늘밤 일은 완전히 잊어야 해요」 「당신한테나 그렇겠지, 아리아나. 내 입장에서는, 우리 둘 다 원했던 거라고. 우린 키스했어. 사랑을 나눴고, 근사했다고. 멋지지 않았어?」 「네, 하지만…」 「하지만은 없어. 우린 서로를 필요로 했어」 조는 잠시 침묵을 지키다 마침내 말했다. 「원한다면 당신은 무시하라고. 난 그렇게 안 할 거니까」 「무슨 뜻이에요?」 「난 무시하지 않을 거야. 잊지도 않을 거고. 나한테는 의미 있는 일이었어. 당신한테는 아무 의미도 없었나?」 그 말에 어떻게 대답할 수 있겠는가? 빌어먹을 작자 같으니! ※ 이 책은〈U-157 사랑의 선물〉,〈V-17 기억 속의 입맞춤〉과 시리즈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3/02/12
  • 現在の作品열기 너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