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다 # 순결 #처녀 #섹스 day
#정열의 방 #인형
#내가 널…… 샀다고…….
그녀를 처음 본 순간 그는 사기로 마음먹었다.
아내라는 이름으로…….
그에게 있어 여자는 사랑해야 하는 사람이 아닌 섹스 대상이었다.
그래서 그는 그녀를 샀고, 그녀는 아내가 되었다.
그녀가 자신의 삶을,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줄은 정말 몰랐다.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아니, 아내가 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미리보기
그녀의 클리토리스는 그의 입술에 의해 점점 커져 나갔다. 그가 입술을 떼었을 땐 마치 닭 벼슬처럼 붉게 톡 튀어나오면서 부풀어 있었다.
“너무 커졌어. 이번엔 질을 공격해야겠어.”
그는 그녀의 질 안에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고 빙글빙글 돌렸다. 동시에 혀끝을 세워 그녀의 질구를 계속 쿡쿡 찔렀다.
그의 손가락이 진동기 처럼 그녀의 질 안을 덜덜덜 떨게 만들었다. 잔인하다 싶을 만큼 헤집는 손놀림이 질척거리면서 집요했다.
그녀의 몸에 있는 구멍이란 구멍에는 모조리 성기를 집어넣고 싶은 욕망이 일었다.
“으읏, 아, 아, 아파요.”
“두 개에 호들갑 떠네. 이번에 아예 내 성기를 함께 박아 줄까?”
“하, 하지 말아요.”
“왜?”
“제, 제발요. 부탁이에요.”
“무슨 부탁이 그래? 재미없게…….”
그녀가 점점 예쁘게 보일수록 그는 일부러 짐승처럼 굴었다.
점점 자신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그녀가 미워지는 게 아니라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자 걷잡을 수 없는 충돌이 마음속에서 부딪쳤다.
“정말 아픈…… 거야?”
“아, 아파요. 오늘 따라 더…… 거친 것 같아요.”
“그럴지도…… 모르지.”
손가락 두 개를 넓게 펴면 페니스 둘레보다 더 넓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자 그는 손가락을 꺼내고 대신 그녀의 질 안에 강하게 틀어넣듯 박아 넣었다.
한 차례의 폭발에도 그의 페니스는 전혀 수그러들지 않고 그녀의 질 깊은 곳까지 금방 도착을 했다.
“으윽, 악.”
깊고 깊이 찌르는 느낌에 그녀의 허리가 뒤로 꺾였고 그는 그녀의 머리를 쥐고 침대에 그녀의 얼굴을 구기듯 박아 버렸다.
그녀의 코와 입술이 침대에 짓이겨지면서 동시에 그녀의 음부도 그의 페니스에 의해 내리눌러졌다.
그는 엇박자로 허리를 요령 있게 움직였다.
연거푸 퍽퍽 젖는 소리가 울렸다.
돌덩이처럼 단단한 그의 엉덩이의 움직임은 그녀의 기를 모두 빨아먹을 듯 저돌적이며 거칠었다. 그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두 동강 내듯 마음껏 찌르고, 가르고, 또 쑤셨다.
그녀는 몸이 조각조각 나누어져 흡수되는 기분이 들었다.
“으으으으응, 아하.”
그녀의 흐느끼는 소리와 그의 신음 소리가 조용한 공간을 부쉈다.
목 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에필로그
사랑은 늘 목마르게 하기에 오늘도 그것을 대신 할 로맨스를 줄창 옆에 끼고 사는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