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치 않은 남자와 강제 결혼 해야했던 수빈은
뉴욕으로 도망쳤다가 3년 만에 돌아오지만
아버지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이유로 결혼시장에 내몰린다.
가슴 시리게 그리워했고 인생을 던져서라도 지켜주고 싶었던 윤후는 증오 가득한 눈빛으로 수빈을 대하고......
“날 유혹 해야 할 거야. 안 그러면 너나 네 가족들은 끝이잖아. 어서 해 봐, 날 홀리는 짓. 값은 충분히 치를 테니까.”
“대가를 얼마나 쳐 줄건데?”
“만족스러우면 결혼까지도 해 줄 수 있어.”
“결혼은 필요 없어. 대신, 아버지 회사를 망하게 해 줘.”
[작품공지]
2021년 3월 15일 오전 10시 15분경 1권 - 3권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다시 소설보기를 진행하여 교체된 내용으로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