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생 곁에 있어줄 줄 알았던 그녀인데… 너무 당연했던 영서의 사랑이 변하는 순간, 오만했던 창욱은 형편없이 무너졌다. 오랜 기다림의 끝, 그녀를 잡아야 한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뭐?” 영서는 창욱의 말에 저 밑에 숨겨뒀던 아픈 기억이 되살아났다.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너도 여전히 날 좋아하는 걸 알아.” 영서는 그와의 모든 게 힘들기만 한데 창욱은 여전히 쉬운가 보다. “나는 할 만큼 했어. 그래서 아무 미련도 없어.” 그녀가 계속 고집을 피우자 창욱은 초조해졌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마.” “…미련이 있대도 다시 안 해. 너한테는 지난 시간들이 행복만 했을지 몰라도 나는 아니었어.” #빡쎈 짝사랑 쌍방 투척기 #처음인데 왜 이렇게 잘 해? #집착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지. #직진녀와 직진남의 화끈한 S Life #보기만 해도 달아올라 #좀 더 하자, 아직 부족해. #밀당이 왜 필요해 일 분 일 초가 아까워. #매일매일 보고 싶고 하고 싶어. [미리보기] “앗!” 그가 허벅지 사이로 손을 밀어 넣자 나는 다리에 힘을 주어 그 손이 움직이지 못하게 했지만, 아래를 만져줄 때면 항상 짜릿해지고 눈꺼풀은 스르르 내려앉았다. “…피곤하단 말야.” “그냥 조금만 만지는 거야. 힘 빼.” 커다란 손이 음모를 살짝살짝 잡아당기다가 클리토리스를 잡아 문지르며 곧 좁은 내벽을 비집고 들어오자 허리가 뒤틀렸다. “느껴져? 여기는 항상 기운이 넘쳐서 좋아. 이렇게….” 쿨쩍! 쿨쩍 쿨쩍… “요란하게 울어대잖아.” 안을 마구잡이로 휘젓는 손짓에 엉덩이가 저절로 흔들렸다. “다리 더 벌려 봐. 네가 좋아하는 곳 찔러줄게.” “하아….” 기대감으로 한쪽 다리를 세우자, 아래가 훤히 벌어지며 그의 손이 자유롭게 움직였다. 찌걱거리는 소리가 나도록 이리저리 비비고 흔들다가 손톱을 세워 연약한 질벽을 긁었다. “아아앙! 앗! 아아아아… 앙!” 약 올리는 것 같은 그의 손놀림에 애가 타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서 창욱이 가만있어도 그의 손가락이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차… 창욱아… 해… 얼른! 아아아….” “분명히 네가 먼저 해달라고 한 거야.” 그가 싱긋 웃더니 내 허리를 잡아 엎드리게 했다. 퍽! 단박에 파고드는 힘에 허리가 한껏 휜다. 퍽! 퍽! 가차 없는 힘으로 거침없이 파고들자 온몸이 덜덜 떨리고 소름이 돋았다. “영서야, 더 세게 물어봐.” “으… 응….” “크읏!” [목차] #프롤로그 #1 오늘도 널 좋아해. 너는? #2 너랑 키스하려고 왔어. #3 어쨌거나 연애 중 #4 천 년짜리 사랑도 깨진다. #5 이런 지랄 맞은 운명 #6 이건, 너 말고는 아무도 못 세워 #7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어 #8 민창욱에게 차영서란… #9 보고 싶었어, 영서야 #10 내 거 왔다 작가소개 라별아 출간작 달달한 게 좋아, 꽃, 신데렐라의 본심, 불순한 유혹, 빨간 맛, 뜨거운 남자, 야한 친구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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