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난 너무 예뻐 #동생 아니고 남자 #가족끼린 이런 짓 안해 #나만 바라보는 어린 놈 3년. 친동생처럼 키워온 정민이 갑자기 달려들어 입을 맞추는데.. 갑자기 덥쳐오며 남자로 봐달라는 어린 놈을 어떻게 해야 한담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칠 수 없는 지원. 그렇다고 집을 버릴 수도 없고... 도발적인 그놈의 유혹에 자꾸만 흔들리는데 “너,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 “좋아한다고요. 누나를. 가족 말고 여자로.” 스물다섯. 지원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렸다. [미리보기] “나한테 와요. 누나.” “응?” “나한테 와요. 난 누날 절대로 비참하게 만들지 않을 거니까.” “…….” “나랑 자요.” * “나랑 해. 누나.” “으읏. 이러면 안 돼.” “이래도 돼. 우리.” 뜨거운 숨과 함께 말캉하고 부드러운 혀가 그녀의 입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입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술로 이미 달궈진 지원의 몸은 어느새 반응하고 있었다. 열린 그녀의 입안으로 손쉽게 침투해온 정민의 혀는 혓바닥과 잇새, 입안 곳곳을 탐험하듯 만지고 휘감았다. 깊어지는 키스와 혀에 감겨오는 지독하게 야릇한 감촉에 지원이 달뜬 숨을 내쉬며 정민의 어깨 옷자락을 부여잡았다. “하아, 누나. 좋아해. 아니, 사랑해요.”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 지원은 짜릿한 키스의 감각에 온몸을 맡겼다.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 깊숙하게 감겨올 때마다 타액이 섞이는 질척이는 소리가 야하게 귓가를 울렸다. “하앗…….” 조금 더, 조금만 더. 지원의 몸이 이렇게 외치고 있는 듯했다. 정민의 옷자락을 부여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 정민은 지원의 다리를 잡아 벌리고 그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활짝 드러난 음부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거, 거기는 안 돼, 아앗.” 지원이 미처 손으로 음부를 가리기도 전에 정민의 혀끝이 그녀의 도톰하게 솟은 작은 돌기에 부드럽게 닿았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짜릿한 쾌감이 지원의 몸을 관통했다. “으읏……. 아아.” 그의 혀가 클리토리스 위에서 원을 그렸다. 천천히 핥고 둔덕 사이를 맛보다가 끝으로 톡톡 건드리며 자극했다. 그러다 흡입력 있게 쭈욱 빨아들였다. 거침없는 자극에 지원의 양다리가 오므려졌다. 정민은 그녀의 허벅지를 잡아 더욱더 활짝 펴고 깊은 계곡 틈을 맛보기를 계속했다. 계속되는 자극에 그녀의 질 안에서 맑은 애액이 왈칵 쏟아져 내렸다. “누나 안에서 야한 물이 나와요.” 정민은 흘러나온 애액에 혀를 대고 맛보며 말했다. 그러다 애액이 흘러나오는 입구를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며 계곡 틈새를 쓸어 올리다 내리기를 반복했다. “아아.” 그는 그녀의 물로 촉촉이 젖은 자신의 검지와 중지 두 마디를 입구 안으로 쑤욱 집어넣었다. [목차] #프롤로그. #1. 가족의 발견 #2. 새로운 만남 #3. 우린 참 이상한 사이 #4. 혼자라는 것 #5. 더는 못 참아 #6. 불어오는 바람 #7. 내가 있어 #8. 흔들리는 마음 #9.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 작가소개 권다유 성인을 위한 로맨스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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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0/03/04
  • 現在の作品못 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