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시다 이쿠에가 선사하는 집사 시리즈 그 대망의 첫번째]
영국 런던의 어느 저택에 한 명의 집사가 있다.
수려한 용모에 단정한 행동거지.
어디까지나 우아한 그의 이름은 사가라 유키히코.
집사로서 주인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바쳐 그 발 밑에 무릎 꿇는다.
그런 유키히코 앞에 오만한 손님, 유우키 히토시가 나타난다.
유키히코의 입술의 감촉에 욕정 했다는 남자.
주인과 집사. 존경하는 자와 존경 받는 자. 때로는 그 입장이 역전될 때도 있는 법.
당신은 어떤 집사를 좋아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