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짐승이었다. 예상하긴 했다. 하지만 실제는 그 이상이었다. “엎드려.” 지안니는 가차없었다. 그는 레나가 숨만 몰아쉬며 움직이질 못하자 직접 그녀를 앞으로 숙이게 했다. 레나가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바닥에 댔을 때, 그는 뒤에서 거침없이 밀고 들어왔다. 레나는 처음에는 두 팔에 힘을 주어 간신히 지탱했으나 뚫어 버릴 듯이 찔렀다가 빠져나가는 것을 반복하는 그의 거친 움직임에 오래 버티지 못했다. 결국 그녀는 앞으로 엎어질 듯 무너졌다. 레나는 거기서 끝이 날 줄 알았다. 하지만 역시, 짐승은 달랐다. 주얼리 디자인의 전설, 레나 지는 너무 일을 열심히 하다가 쓰러져서 강제 휴가를 가게 된다. 휴가지에서 그녀는 근육질의 섹시한 남자, 지안니를 발견하고 유혹하는데……. 이수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데스티노 (Destino)』.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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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5/26
  • 現在の作品데스티노 (Dest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