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의 판사로 지내던 윤태성(尹泰星).
염라대왕의 장난으로 인해 다섯 번의 삶을 얻다.
첫 번째는 무림에서 태어나 흑백무신(黑白武神)으로 무림을 평정했다.
두 번째는 유라시아(Urasia) 대륙 최초의 9서클 마스터로 모든 사람의 존경과 질투를 받았다.
세 번째는 마교(魔敎)라는 곳의 제48대 교주로서 무림을 암흑기로 몰았다.
네 번째는 다시 유라시에 대륙에서 태어나 9서클의 흑마법사가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삶을 살던 중, 자신은 단순히 염라대왕의 장난으로 다섯 번의 삶을 얻은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