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미 꽃다발 100송이와 채형의 사랑 고백으로, 채형의 연인이 된 유리, 알콩달콩 두 사람의 연애는, 솜사탕을 맛보듯 달콤하기만 한데…… \r\n“비 오는 거 좋아?” “응. 좋아. 왜?” “그럼 나는 좋아?” “너?” “응. 나.” “너도 좋지.” “비보다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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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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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