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언제 죽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 사람들은 자신이 죽어야 하는 날 마을의 남바 언덕에서 직접 뛰어내리는 ‘다이브다이빙’을 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자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친구인 크루의 다이브다이빙을 보기 위해 언덕으로 향한 비누는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년이 크루를 먹어 버리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6/12/14
  • 現在の作品다이브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