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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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나는 회귀자다.
교통사고를 당했고, 눈을 뜨니 촌스럽지만 넓은 병실에 누워 있었다. 이게 내 새로운 시작이었다.
‘1996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분명한 것은 팔이 부러진 듯 아픈 것뿐만 아니라 온몸이 욱신거리니 꿈은 아니라는 것이다.
"살만큼 살았는데?"
[작품 공지]
※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21년 2월 15일부로 작가 정보가 [백범(白凡)]에서 [백범(白帆)]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