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엘리시아 영애. 당신 아버지가 돈을 얼마나 빌려 갔는지 압니까?”
한미한 남작가문의 영애 엘리시아,
아버지의 노름빚으로 풍비박산 직전의 집안을 지키고자 ‘하녀’가 되고 만다!
계약기간은 자그마치 5년, 그러나 어떤 굴욕도 버텨보자고 다짐한 그녀에게는 계획이 있었다.
바로, 아버지의 빚을 청산하고 자유의 몸이 되어서 소꿉친구 펠릭스와 결혼을 하는 것.
하지만, 실수로 칼리든 공작과 하룻밤을 보낸 순간
그녀의 계획은 물거품이 돼버리고 마는데….
“하… 엘리시아 양 내 물건이 그리도 맛있습니까?”
“아앙, 터질, 것 아흑, 같아요. 흐읏….”
“너무 좋아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군요.”
마력으로 그녀의 몸을 조종하며 자신의 뜨거운 욕구를 점점 채워 나가는 공작의 곁에서
과연 엘리시아는 ‘계약직 하녀’로서 무사히, 5년을 버틸 수 있을까?
#마법사남 #여주의 운신을 다루는 남주 #캔디형 여주 #귀염뽀짝 커플 #똥차 보내고 벤츠 탑승한 여주 #다정다감한 남주와 억척스러운 여주 #아프게 해서 미안 하군요. #옳은 결정입니다. 엘리시아. #내가 머릿속으로 당신을 수 만 번이나 유린했습니다.
작가소개
머랭냥이
안녕하세요.
머랭쿠키에 중독 당한 머랭냥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