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뇌염후유증 인해 남성성욕항진증에 걸린 미모의 여성 이레사. 그녀의 특별한 치료를 위해 신경정신과 전문의 호영이 나섰다. 호영의 동료인 진수는 이레사와 호영의 이런 관계를 눈치채고 레사에게 호감을 표현하는데. 이제 갓 스무살인 그녀의 병은 완치될 수 있을까? (Title Reference : Adstore, https://adstorepost.com/211) * * 초조해지는 야한 몸을 그가 재빨리 안았다. 겨드랑이부터 깊숙이 날 안은 호영의 다리사이에서 무언가가 불끈거렸다. 그의 남성이 내 아랫배와 맞닿는 것을 느꼈다. “널 보면, 괴로워….” 하늘을 뚫을 듯 발기해버린 그의 페니스는 밀착과 함께 레사의 아랫배 여기저기를 알아서 더듬었다. 그리고 음부에 도달하자 그녀는 한순간에 얼어붙어 버렸다. 호영은 제어가 안 되는지 앞뒤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래가 뜨거워.” 그는 대담하게 내 코부터 키스를 시작했다. 갓 여린 스무 살의 나에게서 나는 살냄새는 호영을 미치도록 흥분시켰을 터였다. 키스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온몸이 타올랐다. 불에 타오르는 장작처럼, 고개를 뒤로 재껴버렸다. 그의 키스만으로도 이미 반쯤 기절 상태였다. 내 안의 도착증이 스멀스멀 고개를 들었다. 호영은 내가 열어준 붉은 목덜미에 할짝 혀를 데었다. “하아앙.” 민감한 싹은 이미 흥건히 젖어있었다. 알몸의 상태는 위험했다. 다리사이에서 무언가 흐르기라도 하면 부끄러움에 얼굴도 못들 것 같았다. 호영이 귓불을 살짝 깨물자 난 그의 등에 손톱을 바짝 세웠다. 허스키한 음성이 귓가에 울려 퍼졌다. “ 미친 살 냄새, 섹스하고 싶어져.” 전문의의 입에 차마 담을 수도 없을 수도 없는 천한 갈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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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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