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제대로 세워본 적 없는 성인용품 영업사원 '김남근', 말로만 느껴본 불감증 섹스 칼럼니스트 '조여랑'. 성적 콤플렉스로 인한 큰 상처를 안은 두 남녀는 세상과 작별을 고하려 하는데… 목에 맨 밧줄이 평범한 밧줄이 아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日本語
1
English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2件
現在の言語
Lezhin Comics
Lezhin Comics
2018/08/15
現在の作品
조여주세요
2018/08/15
Peanutoon
Peanutoon
2024/03/17
조여주세요
2024/03/17
日本語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nglish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