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HQ-017 악마의 유혹 - 달콤한 파라다이스에서… 한적한 바닷가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제이스는 첫눈에 에이미가 여지껏 만나 온 여자들과는 전혀 다른 타입이라는 걸 알았다. 그래서 호기심 반, 장난 반으로 접근하지만 그녀와 진지한 관계가 될 생각은 전혀 없었다. 제이스 같은 남자와 사랑에 빠질 생각이 없는 것은 에이미도 마찬가지. 하지만 운명이 그토록 호락호락했던 적이 있었던가? 사랑에 빠질 생각이 없는 두 남녀의 밀고 당기기 ▶ 책 속에서 "당신은 영 내 타입이 아니긴 해요." 제이스가 차갑게 그녀를 훑어보며 말했다. "그런가요?" 에이미는 영문을 몰라 이마를 찡그렸다. "차갑지만 능수능란한 분위기였으면 좋을 텐데. 예쁘지만 심드렁하게 내 장단을 맞춰 주는 여자." "불만은 다른 데 가서 말씀하시죠. 내가 이 술집에 온 건 알고 싶은 게 있어서지 당신한테 성격 조사를 받으려는 게 아니었으니까." "불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당신이란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는 거지." 에이미가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는 듯 고개를 저었다. 그가 뭘 보고 이러는지 충분히 알 것 같았다. 왜 그녀에게 흥미를 느끼는지 짐작하기도 어렵지 않았다. "내가 평소에 못 보던 스타일인가 보죠?" "그보다는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 여자로 보였다고 해 둡시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당신은 이 섬하고도 어울리지 않아요." ▶ 목차 : Chapter 1 ~ Chapte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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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2/05/06
  • 現在の作品악마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