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인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왕국 제일의 화인에서 최악의 악취를 지닌 화인이 된 왕녀 마리. 사랑하는 이에게 거부당하고 숨어든 세레네티 산맥에서 500살 먹은 마녀가 된다. 감정도 메말라가던 어느날, 오만하고 도도한 차기 엘프왕 ‘엔디미온’이 그녀를 찾아와 시종이 되기를 자처한다. 게다가 마리로 인해 변이된 열매를 먹고 수상한 병에 걸려버리고 마는데... * * * 마리가 놀라 고개를 돌리자 뺨에 그의 머리카락과 그의 온기와 그의 부드러운 뺨이 맞닿았다. 엔디미온은 결국 몸을 살짝 일으켜 그녀의 턱을 잡아든채로 말했다. "책임져라..." "...뭘...." 서로의 숨이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마치 당장이라도 키스할듯이 중얼거리는 그의 속삭임에 마리가 안절부절하지 못한채로 대답했다. 그는 여전히 알수없는 표정으로, 마리의 입술을 바라보며 말했다. - 본문 中 - [아스타로타의 꽃 - 화인 시리즈 1]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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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12/26
  • 現在の作品마녀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