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강윤, 은밀한 도발을 부추기는 시경에게 속수무책 빠져들다!
배우가 되고 싶은 당돌하고 대범한 박시경
“지금 유혹하면 넘어오지 않을 거예요?”
이비인후과 전문의, 짐승남 이강윤
“안으로 들어갈까?”
사랑과 욕망, 열정을 함께 나누는 시경과 강윤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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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하자며?”
그는 홍조가 띤 얼굴로 물었다. 자기 혼자 흥분했다는 것이 좀 쑥스러웠다. 아직도 그의 가슴은 이렇게 벌렁거리는데
그녀는 웃는 모습으로 장난치고 있었다.
“놀리는 거 아닌데? 우리 신랑을 내가 흥분시켜 놨는데 내가 풀어줘야지.”
“뭐, 뭘 어쩌려고?”
그도 지금 당장 그녀가 주는 황홀한 쾌락 속에 빠져들고 싶었다.
“경아!”
“음?”
시경은 심각해진 그의 부름에 대답해야 했지만 입안에 담고 있던 그의 일부는 놓지 않았다.
“끝날 것 같아.”
“음.”
번개맞은깨비
[전자책 출간작]
밤에 묻은 흔적
일처이부제 1권2권
내 심장에 안주한, 하트의 주인님
결혼 한 혹은 결혼하지 않은 부부
신민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