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궁정로맨스 #서양풍 #왕족/귀족 #동거 #신분차이 #달달물 #고수위
#짝사랑남 #뇌섹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녀 #순진녀 #외유내강
남작가의 영애로 태어나 조신하게 행동하고 모든 욕망을 참도록 교육받은 율리아. 그러나 그녀는 젊음의 혈기 때문인지 매력적인 남자를 상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취향을 가지고 있다. 오늘밤도 아침에 살짝 본 기사를 상상하며 자기를 위로한 후 깊은 잠에 빠진 율리아. 그리고 아침햇살에 눈을 뜨는데, 자신이 낯선 침대에 누워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가 아니라 '그'가 되어 있다. 게다가 '그'는 제국 모든 여성의 마음을 빼앗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모든 여자를 냉정하게 대하는 미남자, 엘리엇 레그리제 공작이다.
잘생긴 남자를 원했더니 잘생긴 남자가 되어버렸다는 설정을 멋지게 엮어낸, 퇴폐적이면서 달콤한 원나잇과 러브 스토리. 커피 리큐르 한잔과 같이 즐기는 것을 추천.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