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물 #서양풍 #모유플 #자보드립 #신분차이 #네_모유도_내것이다 #촉촉한_보지물도_맛이_좋다 *본 도서에는 모유풀, 임신 중 관계, 수면간,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권력에 눈이 먼 남편이 황제에게 자신의 와이프를 바친다. 몸을 푼 지 이제 백 일째 되는 그녀. 아직 젖먹이 아기를 둔 아내를 매정하게 보내는 남편. 남편과 태어난 아기를 위해서는 황제와 밤을 보내야 한다……! 모유까지 나오는 장난감이 생긴 것에 기뻐하는 황제. 그녀의 눈물도, 모유도, 가랑이 아래로 흐르는 보지 물도 맛있다. 미쳐 버릴 만큼.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하.” 아기를 품을 때 나는 단내가 그의 코를 찔렀다. 미칠 듯한 식욕을 일으키는 단내였다. 게다가 젖이 도는지 가슴 부분은 흠뻑 젖어 있었다. 유즙에 젖어 버린 쉥즈를 코끝으로 가져온 그가 한껏 냄새를 들이마시다가 이내 급히 옷을 벗어 던지고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악몽을 꾸는 것인지 야나의 미간이 밉게 좁혀져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남편이 저를 황제에게 바칠 줄은 그녀 또한 상상도 못했으리라. 황제의 입술이 매끄럽게 말아 올라갔다. 아무래도 달튼의 야망에 박수를 쳐줘야 할 것 같았다. “흐윽.” 유즙이 맺힌 가슴을 쥐자 기다렸다는 듯 모유가 뿜어져 나왔다. 황제는 제 뺨까지 튄 모유에 내심 놀란 눈을 했다. 그리고 가슴을 쥐고 유두를 괴롭히는 데도 깨어나지 못하는 야나의 둔한 감각에 흐린 눈을 했다. 어디, 언제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꿈에서 허우적거리는지 보자. 그가 입술을 내려 모유가 흘러넘치는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으읏.” 뜨거운 입안으로 유두를 빨아 당기자 비릿한 모유가 넘쳐 흘러들어 왔다. 야나가 움찔하며 황제의 머리를 쥐었다. 무의식인 듯했다. 아기에게 모유를 주듯, 그의 머리를 쥐며 꿈틀거렸다. “하아.” 어지간하면 깰 때도 됐건만. 황제는 여전히 잠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야나를 보며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할짝였다. 꼭 감은 눈의 속눈썹이 아찔할 만큼 풍성했다. 붉은 아랫입술은 도톰하고 입꼬리가 매끄럽게 올라가 미소를 짓고 있는 듯했다. 그 입술에 자신의 자지를 물려 보고 싶을 만큼 가히 유혹적이었다. 그는 자지를 세워 곧장 야나의 입술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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