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칠고 해로운, 나쁜 남자,
누구도 붙잡아 둘 수 없는 불량한 자유.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해 버렸다.
서서히 파괴당해서 결국은 갈기갈기 찢어지고 말 사랑을...
[미리보기]
지건이 언젠가 그녀의 작은 어깨에 우락부락, 문신한 팔을 두른 채 스마트 폰을 통해 야한 동영상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
작은 화면 안에는 백색의 엉덩이를 가진 서양 여자가 철벅, 철벅, 차지게 허리를 튕기면서 거대한 페니스를 조이며 박아대고 있었다.
‘후우…….’
그걸 보던 지건은 마치 어느 영화에 등장하는, 꽤나 신경질이 난 보스처럼, 길게 연기를 불어 낸 뒤 불량한 목소리로 선아의 귓가에 속삭였다.
‘엉덩이를 이렇게 움직여. 응? 허리를 반동으로 튕기란 말야. 이렇게, 들썩들썩. 페니스를 맛있게 먹어주잖아.’
거친 듯 해로운 미소를 띠며 지건이 연기를 뱉자 사위에 퇴폐적인 분위기가 휘감겼다.
그때도 선아는 기침을 할 뻔했었다.
시크
[출간작]
핫!핫!핫!
나쁜사이
태워
은슬
사냥, 독
미친
너무하네
노예계약
나쁜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