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능 로맨스]
일본 다케쇼보(竹書房) TL 만화잡지에서 매달 절찬리 연재 중인
에로러브노벨 단편 시리즈, 한국 첫 상륙!
엄지로 돌기를 꾹꾹 자극하며, 다른 두 개의 손가락을
시오리의 비부로 쑤욱 밀어 넣었다.
흥분이 등줄기를 타고 오르며 시오리를 더욱 안달 나게 만들었다.
“들어와. 들어와 줘. 타츠키 씨의 것을 줘!”
쑥 하고 들어온 타츠키의 물건은 생각보다 더욱 커서,
시오리의 내부를 가득 채웠다.
“아…… 흐윽…….”
“시오리, 괜찮아?”
“으, 응. 굉장해, 타츠키 씨…….”
타츠키의 허리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부를 뒤흔드는 쾌감과, 깊숙한 곳까지 뚫고 들어오는 충격이 교차로 덮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