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 만들래, 나랑 할래?"
장필두의 사내 경쟁자 유방희의 무기는 바로 남자를 잘 다루는 몸!!!
그녀는 마케팅 담당자 김달박을 유혹해 하룻밤을 보내고
얻어댄 장필두의 기획안을 경쟁출판사에 넘겨 버린다.
경쟁 출판사에는 그녀를 뜨겁게 달궈 주는 곰 같은 사내 편철민이 있다.
결국 유방희는 부장 자리를 꿰차고 장필두는 절망의 늪에 빠진다.
그러나 그의 주위에 있는 수많은 여자들이 그를 위로해 준다.
어릴 적 과외제자이자 섹스파트너였던 은희와의 재회, 그리고 그를 좋아하고 따르는 여직원 진하리까지...
장필두의 뜨겁고 에로틱한 한판 승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