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중년의 신사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은 여자.
vvip들만 들어갈 수 있는 호텔 내 마사지룸에서
사장인 강준희를 마사지 하라는 특명!
가정 형편이 어려운 여자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얼굴을 묻고 있는 사장 강준희는 강제 마사지를 받게 된다.
“당신 누구지?”
“…….”
“으윽! 너, 너 누구냐고!”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사장님. 그냥 즐기세요."
그렇게 강준희는 여자의 손길에 농락을 당한다.
손발이 묶여 있어 움직일 수도 없다!
하지만 그녀의 손길이 예사롭지 않은데…….
준희는 그녀의 손맛을 잊을 수 있을까?
그녀는 왜 제안을 받아들인 것일까?
옛 과거로부터의 인연이 된 그들의 이야기.
호텔 청소 메이드에서 호텔 vvip 마사지룸으로 신분 상승.
그녀의 모험, 그녀의 손맛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