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이렇게 커다란 걸 사다니, 망가뜨릴 셈이야?" 학생시절 인연이 있었던 선배와 재회한 타로. 선배는 옛날부터 타로의 M 기질이 있는 성벽을 눈치 채고 있었던 S 기질의 남자로, 현재는 유명 문예지 편집자가 되어 있었다. 정곡을 찌르는 선배의 가학적인 장난에 타로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지만, 몸이 「괴롭혀줘」 라고 원하는 건 하루키뿐인데……? "안 돼. 주인님은 나야. 선배가 아니야." 상큼한 연하 S×수수하지만 음란한 M의 에로틱 러브, 완결의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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