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혹시…우리… 시골에 사는 거양?” “글쎄~ 길에 소가 다니고, 앞마당에 너구리가 나오고, 초등학생‧중학생이 같이 수업을 받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한 것은 아니니까 그것만으로는 시골이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수도에서 열차로 여섯시간 걸리는 시골에서 살아가는 소녀들이 벌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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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02/02/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