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혈! 암흑밀천! 겁파천!
일컬어 마도삼천세(魔道三天勢)다.
허나 같은 마(魔)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들이 지닌 공통점은 불과 세가지에 지나지 않는다.
혈천폭류지천하!
이것이 바로 삼년여에 이르는 이때의 마도삼천세에 의한 대도살극에 붙여진 이름이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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