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네덜란드 귀족이자 유능한 의사인 래딩크에게 청혼받은 간호사 캐롤라인. 여행 중 다친 그녀를 그가 도와준 것이 사랑의 시작이었다. 그러나 프러포즈는 너무나 쌀쌀맞았다. [사랑은 강요하지 않겠어. 계약이라고 생각해줘] 사실 그는 오래전 결혼에 깊은 상처를 입고 사람과의 대화나 웃는 얼굴조차 거부하고 있었다. '어떻게든 차갑게 닫힌 그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어.' 캐롤라인은 노력하지만 그가 원하는 건 어디까지나 [이름뿐인 아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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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06/1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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