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매니아를 양산해 낸 본격 레이싱 만화 작품!!
일본에서는 구형으로 통하는 "팔육"의 자동차를 소재로
카레이싱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만화.
두부공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특훈으로 매일 새벽 아키나산을 지나
두부배달을 하던 탁미는 카레이싱엔 별 관심이 없다..
그러던 중 아키나산으로 훈련을 온 다카하시형제와의 레이싱으로
레이싱의 재미를 느끼게 된 탁미. 차에 대해서는 무지하지만 아키나산에서
몸으로 익힌 탁미의 테크닉은 카레이서들에게 경외의 대상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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