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과속스캔들 리메이크 만화] 38살, 할아버지 되다!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우상이었던 허지훈. 본인은 아직도 슈퍼스타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라디오 DJ일뿐이다. 하지만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는 미혼모 캔디의 인기로 청취율 1위까지 하게 되고 제2의 전성기가 펼쳐질 것 같은 그때, 자신도 몰랐던 딸이 찾아왔다?! 그것도 귀여운 손자까지 덤으로! 자신 미혼모 캔디고 지훈의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는 것에 지훈은 멘붕 또 멘붕이 오는데. "스캔들 터지면 난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