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느 대도시의 뒷골목에는 수수께끼로 가득 찬 펫숍이 있는 데,
그 곳에 가면 어떤 동물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대도시에서 발생하는 기괴한 사건에는 반드시 이 가게에서 팔린 애완동물이 관련돼 있다.
펫숍의 주인은 신비함을 지닌 미모의 중국인….
그의 정체는 그 누구도 모른다.
Copyright ⓒ 2007 Matsuri Akino / The Asahi Shimbun Compan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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