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산마을에서 벌목으로 가족을 부양하며 평범한 삶을 살던 나무꾼, 정대동.
그가 꿈꾸는 것은 푸른 산골의 작은 집, 사랑하는 여인, 큰 개, 좋은 책,
맛난 음식과 같은 평화로운 일상의 행복 뿐이다.
그러나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그대로 두지 않으니…,
녹슨 박도(朴刀) 하나 차고 강호로 나온 사나이, 정대동, 그를 주목하라!!
※ 이 도서는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도서입니다.
* 해당 도서는 1권 : 1~3권 입니다.
과금 설정 및 편집 권한은 작품을 제공하는 제공사에 있으며,
저희 미스터블루에서 제작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