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소꿉친구 4명과의 오랜만의 만남.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비를 피할 곳을 찾은 우리가 마주한 것은…… 러브호텔?!!
게다가 어쩌다 보니 언제나 마주치기만 하면 싸우기 바쁜
나츠키와 가위바위보로 같은 방이 되어버리다니…….
한 방에서 괜히 의식되는 몸은 묘하게 민감해져,
아주 조그만 손길에도 반응해버리고 마는데……,
이대로 친구에게 처녀를 빼앗겨버리는 거야?!"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전 12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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