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살고있는 노노카의
"내 남친인 척해줘!"라는 명령으로 동반 커플 여행을 떠나게 된 아키라.
동정에 처녀인 아키라와 노노카는
친구 커플을 따라 연인 흉내를 내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그의 몸에 닿는 말랑하고 탱탱한 감촉!
'이… 이건 뭐지…. 세상에 이렇게 감촉이 좋은 게 있었어?!'
점점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기차 화장실에서 XX!
야릇한 분위기가 조성된 여행지 방 이불 속에서 XX!
2박 3일의 애인 놀이는 계속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