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삼년을 동거해온 동욱과 성호. 그런데 요즘 동욱이 보는 성호는 예전 같지 않다. 이 불안한 느낌은 무얼까? 설마? 그가 결혼을 한다. 그렇게도 설마 했는데, 아니라고 믿고 싶지 않았는데, 이제 어찌하면 좋을까? 젊은 객기와 무엇도 두렵지 않은 정열이 있던 그 시절에 서로를 가졌던 두 남자. 죽을 것처럼 서로를 놓지 않으러했던 그들의 치열한 사랑의 이야기가 오늘도 세상에 떠밀려 서로의 가슴 속에 이별의 하룻밤을 지새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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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05/01/2008
  • Current이별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