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가름침에 등을 돌리기만 하는 야나이와 함께 유나는 목사일에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여전히 야나이에게휘둘리는 유나지만 야나이를 둘러싼 인간관계와 넓은 세계를 안 후, 자신을 반성하며 야나이에게 다가갈 결심을 한다. 조금씩 서로의 거리를 줄이는 두 사람 앞에『기적을 일으키는 남자』라 불리는 요코가 나타나는데…?! 대인기 목사 시리즈 드디어 완결!! ⓒ 2007 Satoru Ishihar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for Ecomix Media Company by Satoru Ishihara through Frontier Works, Inc. [양들의 파수꾼 1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