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리츠의 앞에 나타난 '검은 옷의 남자'.....그는 사신인가?!
운명이니 어쩔 수 없다며웃는 리츠를 어떻게 해서든 돕고 싶어하는
마사미는, 자신이 대신 가겠다고'검은 옷의 남자'에게 부탁을 하는데...?!
신비하고 따뜻하며 부드러운 이야기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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