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예로부터 먹을 것 앞에 장사 없다고 하였으니, 싹수없고 오만한 짐승은 먹이로 다스려라! 고급스러운 저택 분위기가 물씬 나는 하숙집, 본느샹스.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그곳에서 딱 한 가지 아쉬운 건 하루 세 끼의 맛있는 식사, 그것뿐이었다. 그곳에 가난을 피해 가사 도우미가 되기를 자청한 이마리. 하지만 본느샹스에 입주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있었으니, 바로 외모지상주의를 외치는 집주인, 최강해의 면접이었다. “어디서 이런 여자를, 절대 용납할 수 없어. 당장 내보내!” “여기에서 살게 해 주세요. 저 음식 잘할 자신 있어요.” “그럼 오늘 저녁 식사를 만들어 봐. 맛없으면 바로 내쫓을 테니.” 본느샹스에서 들어가기 위한 그녀의 마지막 카드,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요리로 독재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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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09/29/2012
  • Current본느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