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잘나가는 신문사의 사장이 된 최한수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급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터진 대통령 비리 사건. “대통령이 일반인에게 국가 기밀을 넘겼다더군.” 말도 안 되는 현실 그리고 꼬리 자르기. 그 꼬리가 바로 자신이었다. 최한수는 믿던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복수를 꿈꾸며 차가운 바다에서 눈을 감는다. 그리고 찾아온 현실, 눈을 뜨고 마주한 과거. 최한수는 어린 시절 보던 주택공사의 집 모양 로고 외벽을 보며 희미한 기억을 안고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철저하게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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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1/04/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