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꼬맹이. 넌 항상 나에게 여자였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지현의 보호자로 나서게 된 태민. 그녀는 가장 친한 친구의 동생이자 오랜 짝사랑이었다. 팔을 다쳐 생활이 어려운 지현을 어쩔 수 없이 집에 데려왔지만 그녀는 자신을 밀어내기만 하는데……. “내가 그렇게 싫어?” 그의 진지함에 지현은 저도 모르게 설레설레 고개를 저었다. “싫은 게 아니면, 내가 어려워? 난 우리 꼬맹이가 좋은데.” “꼬맹이라고 하지 말아요. 나 꼬맹이 아니에요.” 다시 만난 그녀에게 꽁꽁 숨겨온 오랜 사랑을 고백해도 될까. 이제라도 나, 다가가도 될까?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r.Blue
Mr.Blue02/17/2016
  • Current키핑(kee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