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오늘도 하늘은 눈이 시리게 푸르릅니다. 어디선가 그 사람도 이 푸른 하늘을 보고 있겠죠. 과거와 단절된 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예인. 그를 향한 그리움이 눈물처럼 번져갈 때, 우연히 들려온 낯익은 그의 목소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 책 속에서 오늘도 하늘은 눈이 시리게 푸르릅니다. 어디선가 그 사람도 이 푸른 하늘을 보고 있겠죠. 내 마음 닮아 서글픈 하늘 위에 그 사람 행복하라 기원을 적습니다. 어느 곳 저편에서 무심코 고개 들다 언제든 살갗 적시는 햇살 따습거든 내 모든 기원, 당신에게 닿을 수 있으리라 깊은 소망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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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06/01/2009
  • Current사랑의 수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