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지금까지 지켜온 선을 기어이 넘고 만 야시로와 도메키. 도메키는 야시로가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임을, 야시로는 도메키에 대한 감정과 자신을 규정하는 모순의 정체를 직면한다. 소중하니까 떠날 수 없다. 소중하니까 떠난다. 히라타와의 전면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야시로는 도메키를 버리고 혼자 결판을 내려고 하지만…… 목숨을 건 전면전의 행방은? 야시로와 도메키의 관계는? 질풍노도의 새로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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