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과 양은 무엇인가.
세상의 반은 음이고 반은 양이다.
태초의 혼돈 속에‘근원’이 존재했고 태극은 근원을 조절하는 도구다.
음의 극에 달한 자, 양의 뜻을 알게 되고
음양의 조화를 이룬 자,
비로소 태극인(太極人)이라 한다.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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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 오후 4시 이후 [태극인 1, 2부]는 통합하여 서비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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